2013.05.21 00:28

깐느 영화제의 의전 차량

 

오래 전 깐느 영화제 시상식장 모습

 

프랑스 남부 휴양지 깐느에서는 "65회 깐느 영화제"가 한창인 모양이다.

세계적인 영화제니 당연히 관련 뉴스도 많이 보도되고 있는데...

 

올해 눈에 띄는 기사들 중에는 SM5 차량에서 내리는 스타들의 사진과 함께 SM5가 깐느 영화제 공식 의전 차량이라는 내용이 제법 많다.

당연히 르노삼성에서 제공한 사진도 많아 보인다.

 

그렇다.

올해 깐느영화제에는 르노삼성의 모회사인 르노에서 의전 차량 공식 후원을 한다고 한다.

사실 올해 뿐만 아니라 과거에도 르노는 깐느 영화제 의전 차량 후원을 종종했던것 같다.

그 이유는 내가 영화제가 열리는 깐느에 갔었을 때에도, 르노가 후원사여서, 르노 차량이 공식 후원 글씨를 달고 다녔으니까...

 

문득 생각나서, 예전 깐느 영화제 사진 몇 장 올려 본다.

자동차 사진 중심으로.

 

 

 

그때도 르노가 후원사 였다. 문짝에 써있잖아.

 

얘는 크라이슬러

 

얘는 시트로앵 같은데??

 

공식 후원차량은 아니더라도 역시 마이바흐의 포스가 멋지더라는.

 

아우디도 있었어요~

 

 

V는 만국 공통어인가??? 논 버벌 커뮤니케이션의 위대함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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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5 19:33

[칸느] 칸느 영화제 기간의 모습

남프랑스의 휴양 도시 칸느 cannes.
해마다 봄이면 열리는 세계 영화인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인 칸느 영화제는 이 도시를 더욱 유명하고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우연히 구경하게 된 칸느 영화제 시상식이 열리는 날의 모습을 소개한다.
물론 영화제 시상식은 구경 못했고, 그냥 먼 발치서 영화제 시상식장 주변만 구경했다.
따라서 큰 기대가 되는 분은 서둘러 떠나시길..
이렇게 말했는데도 나중에 이게 뭐야 하고 욕하면 현피 떠야함 -.-;


칸느 역 주변에 걸려있는 영화제 홍보 입간판. 먼로가 섹시함을 그때서야 알았다.

칸느역. 역시 영화제 홍보물이.

칸느 지도. 영화제는 바닷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시상식장 주변에 몰려든 인파들.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경쟁이 좀 있다. 물론 어깨로 밀거나 따위의 액션은 없다.


정복으로 예쁘게 차려입은 경찰들. 폼난다.

취재 중인 리포터. 시상식장 앞의 레드카펫부터는 정장 차림의 취재진. 외곽은 대충 캐쥬얼이더라는.


요 언니도 리포터인듯. 좀 예쁘잖아...ㅋ
동유럽 삘이 나는데 못물어봤다는..








































칸느 영화제 시상식의 자동차들. 공식 자동차 회사는 르노인듯 한데, 마이바흐와 아우디, 크라이슬러 등등 고급 세단이 줄줄이.
보아하니 스타 급에 따라 차량도 다르게 제공되는 듯 하고. 차량의 역할은 숙소와 시상식장 간의 픽업인듯.

 






칸느 영화제 시상식장 변두리에서 구경한 이름 모를 연예인?들.
그냥 시상식 구경온 사람들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옆에서 사진찍어 대는 이상한 인간들 따라서 덩달아 찍었다는.

그 이상한 애들이란, 파파라치같은 애들인데, 그 중 한명 사진이 바로 아래 선글라스 머리에 올린 애.



지금부터는 칸느의 거리 모습과 짜투리 사진들.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영양가도 없고 19금도 있고 해고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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