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5 19:33

[칸느] 칸느 영화제 기간의 모습

남프랑스의 휴양 도시 칸느 cannes.
해마다 봄이면 열리는 세계 영화인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인 칸느 영화제는 이 도시를 더욱 유명하고 볼거리가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우연히 구경하게 된 칸느 영화제 시상식이 열리는 날의 모습을 소개한다.
물론 영화제 시상식은 구경 못했고, 그냥 먼 발치서 영화제 시상식장 주변만 구경했다.
따라서 큰 기대가 되는 분은 서둘러 떠나시길..
이렇게 말했는데도 나중에 이게 뭐야 하고 욕하면 현피 떠야함 -.-;


칸느 역 주변에 걸려있는 영화제 홍보 입간판. 먼로가 섹시함을 그때서야 알았다.

칸느역. 역시 영화제 홍보물이.

칸느 지도. 영화제는 바닷가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시상식장 주변에 몰려든 인파들. 서로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경쟁이 좀 있다. 물론 어깨로 밀거나 따위의 액션은 없다.


정복으로 예쁘게 차려입은 경찰들. 폼난다.

취재 중인 리포터. 시상식장 앞의 레드카펫부터는 정장 차림의 취재진. 외곽은 대충 캐쥬얼이더라는.


요 언니도 리포터인듯. 좀 예쁘잖아...ㅋ
동유럽 삘이 나는데 못물어봤다는..








































칸느 영화제 시상식의 자동차들. 공식 자동차 회사는 르노인듯 한데, 마이바흐와 아우디, 크라이슬러 등등 고급 세단이 줄줄이.
보아하니 스타 급에 따라 차량도 다르게 제공되는 듯 하고. 차량의 역할은 숙소와 시상식장 간의 픽업인듯.

 






칸느 영화제 시상식장 변두리에서 구경한 이름 모를 연예인?들.
그냥 시상식 구경온 사람들 같기도 하고. 아무튼 옆에서 사진찍어 대는 이상한 인간들 따라서 덩달아 찍었다는.

그 이상한 애들이란, 파파라치같은 애들인데, 그 중 한명 사진이 바로 아래 선글라스 머리에 올린 애.



지금부터는 칸느의 거리 모습과 짜투리 사진들. 더 많은 사진이 있지만, 영양가도 없고 19금도 있고 해고서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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