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5.14 00:02

싱가포르항공, ‘호주 다윈 탐험대’ 모집 이벤트 개최

 

 

‘호주의 숨겨진 보석, 다윈의 대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라!’

싱가포르항공은 5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미지의 여행지이자 숨겨진 명소와 독특한 예술 문화로 유명한 호주 다윈 지역을 탐험할 수 있는 ‘호주 다윈 탐험대’를 모집한다.

진취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대한민국 20~30대 남녀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2명이 한 팀이 되어 싱가포르항공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siaadventurer) 이벤트 게시판에 다윈 탐험대가 되어야 하는 이유와 포부를 사진 또는 동영상과 함께 올린 뒤 자신의 페이스북 페이지로 공유하면 된다. 탐험대 선발은 내부 심사와 페이스북 ‘좋아요’ 투표수를 총합하여 총 2팀의 탐험 대원을 선발하고, 선발된 총 4명의 탐험대원에게는 다윈을 여행할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을 제공한다.

선정된 탐험대는 총 7박8일간 호주 다윈을 여행하면서 싱가포르항공 페이스북 및 본인의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한 탐험기를 중계하고,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은 싱가포르항공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벤트 당첨 결과는 6월 14일 싱가포르항공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자세한 문의는 ‘호주 다윈 탐험대’ 이벤트 사무국 (02-3701-2932) 또는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http://www.facebook.com/siaadventurer)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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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4 13:43

아시아나항공,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여행지 추천

 ‘파란 하늘과 에메랄드 빛의 바다가 만나는 사이판으로 자녀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세요’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3월 18일부터 4월 5일까지 3주 동안 캐빈승무원 대상으로 실시한 ‘자녀 동반 승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여행지’ 설문조사에서 전체 응답자 1,825명 중 46%인 845명이 추천한 사이판이 1위로 선정됐다고 11일 (목) 밝혔다.

사이판은 쾌적한 자연환경과 레저, 휴양을 갖춘 매력적인 관광지로서, 자녀들과 함께 떠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이동거리(비행시간 4시간)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필리핀의 대표적 여행지로 다양한 휴양시설이 인기가 높은 세부(239명/13%)가 2위로 뒤를 이었으며, 안다만의 진주로 불리우는 동남아 최고의 휴양지 태국 푸켓(201명/11%)이 3위를 차지했다.

또한, ‘효도 여행지로 추천해 주고 싶은 곳’으로는 세계적인 여행지로 나이가 드신 부모님들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관광지, 다양한 먹거리, 관광으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로 유명한 태국 방콕(596명/33%)이 1위로 선정되었으며,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후쿠오카(229명/13%)와 이국적인 분위기로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우는 일본 오키나와 (178명/8%)가 각각 2위와 3위로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부부 동반 추천 여행지’로 푸켓(466명/26%), ‘허니문 추천 여행지’ 는 눈부시게 빛나는 금빛 해변의 신혼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골드코스트로 유명한 시드니(537명/29%), ‘나 홀로 여행객을 위한 추천 여행지’는 낭만 가득한 에펠탑과 샹젤리제거리가 유명한 예술도시 파리(608명/33%)와 ‘친구들과 함께 떠나고 싶은 추천 여행지’로는 화려한 도심의 야경으로 유명한 홍콩(490명/27%)이 1위로 선정되었다.

이번 설문에 참가한 아시아나항공 김은정 선임사무장은 “비행 시 다양한 여행지를 체험한 승무원들의 추천 정보가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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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00:03

<싱가포르 패션 페스티벌 2008> 패션 리더들로 분주한 싱가포르

세계의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싱가포르 패션 페스티벌 2008’이 오는 3월 28부터 4월 6까지 10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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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은 국제적인 패션 디자이너의 스타일링 비법과 코디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또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모델들과 유망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행사를 빛낼 예정이다. 아울러 아시아 최대 패션 리더국가로 변화하는 싱가포르를 관광할 수 있다. 패션업계 종사자들은 물론, 패션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직접 참가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 페스티벌에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매튜 윌리엄슨(Matthew Williamson)과 우리에게도 친숙한 브랜드 cK 켈빈클라인(cK Calvin Klein)의 총괄 디자이너 케빈 케리건(Kevin Carrigan)이 2008년 봄/여름 컬렉션을 발표하며 각각 오프닝과 클로징 쇼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최근 한국에도 첫 선을 보인 이태리 토털 브랜드 안테프리마(Anteprima)의 총괄 디자이너 이즈미 오기노(Izumi Ogino)가 브랜드 탄생 15주년을 기념하며 2008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발표할 예정이며, 쥬얼리 브랜드 리 화 쥬얼리(Lee Hwa Jewellery)의 디자이너 탄 융 (Tan Yoong) 또한 그만의 감각 있는 쥬얼리 디자인을 선 보이며 이번 페스티벌을 빛낼 예정이다.

한편 이번 페스티벌에는 샤넬, 베르사체, 돌체엔가바나 등 명품 브랜드의 런웨이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세계적인 탑 모델 에린 오코너(Erin O’Connor)를 비롯, 최근 패션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의 탑 모델들이 레드카펫과 런웨이를 장식할 것으로 알려져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싱가포르 관광청 한국사무소 에디슨 고(Addison Goh) 소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전 세계 패션 중심지로서 싱가포르의 위상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세계적인 탑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의 최신 컬렉션을 한 발 앞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전 세계 패션 피플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싱가포르 패션 페스티벌 http://www.singaporefashionfestival.co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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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17:31

루브르박물관에서 ‘한국어 안내 서비스’ 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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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람객들이 루브르박물관에서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휴대용단말기(PDA) 이용 방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이 작품은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일 것입니다. 라 조콩드 혹은 모나리자로도 알려져 있는 이 작품은, 1503년부터 1506년까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이탈리아의 피렌체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그런데 수수께끼 같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 여성은 과연 누구일까요.” 루브르 박물관 1층 13번 방에 전시된 명화 모나리자에 대한 설명이 낯익은 국내 성우의 목소리로 낭랑히 흘러 나온다.

이제 우리나라 국민도 세계 최고 문화유산의 보고(寶庫) 루브르 박물관에서 당당히 한국어로 작품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www.koreanair.com)과 루브르 박물관은 2월12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루브르 박물관측의 작품 해설을 위한 개인휴대용단말기(PDA) 시스템 도입과 더불어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시작하는 발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과 앙리 루아레트(Henri Loyrette) 루브르 박물관장, 조일환 주불 한국대사 등 양국 정부 및 문화계 인사 등이 참석해 행사의 의의를 더했다.

국민에게 감사의 보답으로 ‘한국어 안내 서비스’ 성사

대한항공은 세계 3대 박물관으로 명성을 갖고 있는 루브르 박물관측의 작품 해설 장비 현대화 작업을 후원하였으며, 이에 대한 조건으로 루브르측과 협상을 벌여 한국어 서비스를 성사시키는 개가를 거뒀다.

발표 행사장에서 조양호 회장은 “대한항공이 후원하는 루브르 박물관의 첨단 작품 안내 시스템 서비스는 문화 예술을 사랑하는 우리나라와 프랑스 양국 국민들과 전세계 애호가들에게 작은 선물이 될 것”이라며 “우리 국민들의 사랑과 성원으로 대한항공이 오늘날 세계적인 항공사로 성장할 수 있었기에 이에 대한 보답으로 루브르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제 우리 국민들도 세계인이 많이 찾는 루브르에서 한국어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세계 문화유산을 깊이있게 이해하면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루브르 박물관이 발표한 최신 작품 안내 시스템을 통해 참석자들을대상으로 주요 소장 작품에 대한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연 행사도 가졌다.

한국어 안내 서비스 작업은 루브르 박물관이 주관이 되어 루브르 박물관 학술팀이 한국인 번역가와 편집자를 선정해 해설 원문 작업을 하였으며, 대한항공도 작업 진행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적극 협조하였다. 작품 원고 감수는 프랑스 문화성 산하 국립박물관 연합(RMN)의 한국내 독점 파트너인 GNC Media가 맡았다. 음성 녹음은 김상현씨, 임주현씨 등 성우 10명이 참여했다. 개인 휴대용 단말기에는 작품안내 화면 및 자막에 로고가 표시되며, 음성 안내 시에도 대한항공의 후원에 대한 음성 안내가 삽입되는 등 전세계 관람객에게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의 이미지를 확산시켜 나가게 될 것이다. 대한항공은 루브르 박물관의 후원 계약에 따라 향후 6년 동안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해설 콘텐츠 확대 등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할 예정이다.

루브르 박물관 ‘한국어 안내 서비스’ 의의

루브르 박물관에 대한 대한항공의 이번 작품 안내 서비스 첨단화 사업 후원은 세 가지 측면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우선 기존 불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일어 등 모두 6개국 언어로 제공되던 작품 해설 언어에 한국어가 7번째 언어로 들어가게 됐다는 점이다. 루브르 박물관을 찾는 각국의 관람객은 연간 830만 명에 달한다. 이 중 한국인의 비중은 약 8만명으로 1퍼센트 정도. 오히려 우리나라 보다 중국, 러시아 등과 같은 국가의 관람객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7번째 언어로 서비스되게 됐다는 점은 루브르 박물관을 찾는 학생, 관광객 등 수 많은 한국인 관람객들은 물론이고, 우리 국민들과 프랑스 교민들의 자긍심이 크게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우리 기업의 후원으로 세계적 박물관의 작품 해설 서비스 수준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어 전세계 관람객들이 현장에서 보다 쉽고 즐겁게 세계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게 됐다는 점이다.

한국어로 안내되는 작품 서비스 양에 있어서도 세계 박물관중에서 최다 규모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 미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상, 들라크루와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등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세계적인 작품이 망라된 6백점이 소개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루브르 박물관의 한국어 안내 서비스를 기념하기 위해 훈민정음으로 섬세하게 수 놓은 모나리자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래핑한 B747-400 홍보 항공기를 지난 2월12일부터 인천~파리 노선에 투입했다. 또한 대한항공은 루브르 박물관의 한국어 안내 서비스가 시작되기까지 큰 성원을 해준 고객들을 위해 대한항공 홈페이지(www.koreanair.com), 대한항공 여행정보사이트(travel.koreanair.com) 등을 통해 다양한 고객 사은 이벤트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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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 오른쪽 첫번째)이 개인휴대용단말기(PDA)를 이용한 한국어 안내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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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4:07

공항 분실물, 쉽고 빠르게 찾으세요

인천공항에서 여행객이 분실한 물품을 찾는 것이 빨라질 전망이다.

인천공항세관(세관장 김종호)은 11월 26일부터 여행객이 인천공항 출국장이나 입국장 등에서 분실하였을 경우, 세관 홈페이지 접속을 통하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분실물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자분실물은 인천공항세관 홈페이지(http://airport.customs.go.kr)의 “여행자분실물센터”에 접속하여 세관 보관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 곳에 없는 경우 인천공항분실물센터 홈페이지와 직접 연결하여 신속히 확인할 수 있게 하였다.

종전에는 분실물이 세관에 보관되었는지 알아보기 위해 일일이 전화로 확인하였기 때문에 분실자는 많은 시간을 허비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는데 신설된 조회 시스템을 통하면 언제 어디서든지 손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분실물이 확인되어 찾고자 할 경우에는 본인의 여권 등 신분증을 지참하여 인천공항 1층 입국장(032-740-4211, 4311)에 방문해야 하며, 과세대상이면(1인당 400달러 초과 등) 세금을 납부하여야 한다.

휴대품담당과장은 1개월 이내에 물품을 찾아가지 않을 경우 공매처분(또는 멸각)되거나 국고에 귀속되니, 물품 분실시 세관 홈페이지(여행자분실물센터)를 방문하여 신속히 찾아가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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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9:26

열대에서 맞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싱가포르는 오차드 로드(Orchard Road)와 마리나 베이(Marina Bay)를 중심으로 11월 17일부터 2008년 1월 2일까지 '열대의 크리스마스(Christmas in the Tropics)' 축제를 연다. 이번 크리스마스 축제에는 크리스마스 점등행사(Christmas Light-Up)를 비롯해 카운트다운 파티, 콘서트, 공연 등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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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축제기간에 오차드 로드를 화려하게 장식할 크리스마스 점등행사는 놓쳐서는 안 되는 최고의 볼거리로, 오차드 로드에 대형 구름다리를 설치해 인공 눈을 뿌리고 레이저를 비춰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공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 맞춰 다양한 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으로 뮤지컬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이 11월2부터 12월 9일까지 에스플러네이드 극장(Esplanade Theater)에서 열리며, 오차드 로드 중심부에서는 싱가포르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12월 15일부터 25일까지 공연을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오차드로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축하 콘서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여행객 모두가 알차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즐기는 동시에 알뜰한 쇼핑 기회도 맛볼 수 있다. 시내 쇼핑몰은 영업 시간을 연장하고 대규모 세일을 실시해 늦은 밤까지 불야성을 이루게 될 것이다.

 축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싱가포르관광청 홈페이지(http://www.visitsingapore.com/cit07)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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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16:20

캐세이패시픽, '홍콩 plus 마카오' 패키지 출시 온라인 행사


캐세이패시픽, '홍콩 plus 마카오' 패키지 출시 온라인 행사

캐세이패시픽항공이 홍콩과 마카오를 한데 묶은 새 에어텔 “ 홍콩 plus 마카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온라인 행사 2탄의 내용을 발표했다.

행사 기간은 11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항공사 웹사이트를 통해 퀴즈에 참가하고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www.cathaypacific.com/kr (새 창으로 열기))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의 온라인 행사 참여시 이메일 뉴스레터인 ‘CXpecials’ 의 수신고객으로 자동 가입되며, 홍콩과 마카오 여행 정보 관련 퀴즈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1명) 은 홍콩 왕복 항공권(2인) 과 락스(Rocks) 마카오 호텔 2박 숙박권 (조식 포함)을, 2등(5명)은 여행용 폴더백을 3등(10명)은 항공사 로고가 디자인된 머그컵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15일 항공사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며 개별통지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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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3 16:33

안전한 호주 여행을 위한 지침서

<호주정부관광청과 한국소비자원 공동으로 지침 발표>

 

좋은 추억만 남아야 하는 여행이 나쁜 기억으로 얼굴이 찌푸릴 경우가 있으니, 바로 ‘바가지’나 지나친 상술로 인한 피해다.

 

호주정부관광청과 한국 소비자원은 보다 안전한 호주 여행을 위한 지침서를 발표하고, 호주를 여행하는 소비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홍보활동에 들어갔다.

 

한국 소비자원을 통해 접수된 일련의 피해 사례들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지침서는 호주 여행시 발행할 수 있는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 되었다.

 

호주 현지에서 쇼핑시 잘못 구매한 물품에 대해서는 귀국해서도 환불 조치등 해당 여행사를 통해 피해 청구를 할 수 있으나, 여행 후 불필요한 일을 거치게 되므로 쇼핑시 주의사항을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을 권한다.

 

특히 한국인 투어 가이드의 말만 믿고, 건강보조식품을 의약품으로 맹신하여 구매할 경우에는 소비자 건강 문제에까지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스스로가 여행 전 정확한 정보를 인지하고 여행지에서의 쇼핑 시 주의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2007 1월부터 7월까지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호주 쇼핑 관련 피해 사례이다. 호주 여행시 쇼핑과 관련해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1. 한국인 투어 가이드가 호주정부기관을 언급하며 의약품 생산 공장이나 시설로 여행객들을 안내하는 경우

 

호주 정부는 관광객에게 물건을 판매하지 않는다. 만일 한국인 여행 가이드가 호주 의약품 안전청 등을 언급하며 공장이나 시설물 등이 정부기관에 소속되거나 관련되었다고 설명하는 경우에는 구매를 하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2. 호주 정부가 특별히 한국 여행객을 위해서, 총 상품가격의 55%를 보조해준 상품이라든가, 만병 통치 의약품이라고 강조하는 경우

 

이 경우에는 무엇보다 제품이 건강보조식품인지 의약품인지 철저한 확인 후 구매가 필요하다. 호주 정부가 상품가를 보조해주는 쇼핑센터는 없다. 건강보조식품을 의약품으로 둔갑시키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구매 전 의약품인지 철저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한 가격이 유사제품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싼 경우에는 여행 가이드나 상점에서 설명한 것과 동일한 효능과 효과가 있는지 의심해 보아야 한다. 쇼핑시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최종 구매 전에 일반 약국이나 다른 상점에도 들러 동일 상품을 놓고 가격을 비교해보는 편이 좋다. 혹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상품 가격을 비교해 볼 수도 있다.

 

3. 소개 받은 시내 면세점이 실제 면세점인지 의심이 가는 경우

 

시내 면세점이라고 소개받았지만 간혹 면세점이 아닌 곳으로 인도되는 경우가 발생한다. 상점 분위기가 의심스러울 경우에는 면세점 표시가 매장 내에 명기되어 있는지 혹은 공식 면세점인지 확인해보고 쇼핑에 주의하도록 한다.

 

4. 정식 면세점이 아닌 일반 상점에서 쇼핑 후 공항 발권 카운터에 도착하기 전에 쇼핑한 물품을 열어보면 벌금을 물거나 징역형에 처해진다고 위협하는 경우

 

한국인 가이드가 관광객에게 물품을 구매하게 한 후 공항 발권 카운터에 도착할 때까지 물품 봉투를 열지 못하게 하고, 이를 어길 시에는 5,000불 벌금형이나 12개월 징역형에 처해진다고 위협 하는 경우가 있다.

 

호주 정부에서는 물품 구매시 세금 (GST)을 면세받았을 경우에 한해서 쇼핑봉투를 밀봉하도록 하고 있다. 이는 면세점이냐 일반상점이냐에 상관 없이 물품을 면세가격으로 파는 경우는 공통으로 적용되는 법규이다.

 

다시 말하면, 물품 구매시 세금 (GST)를 지불했다면 봉투를 밀봉하는 것은 맞지 않는 방법이다. 호주는 한 상점에서 300 호주달러 이상 구매했다면 공항에서 세금을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출발일 30일 전에 구매한 물품 또 출국시 짐으로 부치지 않고, 소지하고 비행기를 타는 경우에 한해서 세금 환급이 된다. 세금 환급을 받으려면 출발 시간 최소 30분 전에는 공항내에 있는 환급 장소로 가야 된다.

 

참고로 정식 면세점에서 쇼핑을 했을 경우는, 이미 세금을 면제받았으므로 쇼핑백을 밀봉하여, 출입국 신고구역을 통과한 후 열 수 있게 하고 있다. 이 규칙은 이중으로 세금 환급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한 절차이다. 이를 어길 시에는 벌금형과 징역형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호주 뿐 아니라 많은 나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규정이다.

 

그러나 이들 면세품 구매에만 해당되는 규정이 일부 한국인 가이드에 의해, 여행객이 일반 가게에서 물품 구매 후 반품하지 못하게 하는 수단으로 악용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5. 호주 의약품 안전청의 승인서에 명기된 내용과 상품 패키지의 제품명과 제조사가 상이한 경우

 

특히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가 고령이거나 영어가 불편한 여행객의 경우 위의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요한다.

 

6. 호주 정부가 관광객을 위해 지원금을 보조해주는 의약품이고, 한 사람당 구매할 수 있는 개수가 제한되어 있다는 설명과 함께 구매를 재촉하는 경우

 

호주 정부는 제품 가격의 일부를 지원하거나 하지 않는다. 위험한 상술에 지나지 않으며, 쇼핑에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위의 경우 판매 자체에 대해 다시 고민하는 편이 좋다.

 

7. 마지막으로 쇼핑할 때 한국인 가이드가 안내하는 상점에서만 구매하기 보다는, 최종 구매 전에 여러 상점을 두루 돌아보고 상품과 가격을 비교해본 후 쇼핑을 하는 것이 안전하다. 여행 일정 때문에 시간이 충분치 않더라도 사려고 하는 제품의 종류나 가격대가 어떤지 알아보는 것은 중요하다. 특히 한국인 가이드나 상점이 위에 사례와 유사한 방법으로 쇼핑을 유도할 경우 특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한국 소비자원에는 비싼 가격으로 상품을 사거나 상품의 효능과 약효가 잘못된 의약품을 구매한 다수의 사례들이 신고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위의 사례를 잘 기억하고 주의를 기울인다면, 호주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호주 정부는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여행객들에게는 세금을 환불해주는 제도가 마련되어 있다. 이는 호주 여행시 한국 여행객이 알고 있으면 유용한 정보이며 자세한 환급 절차는 다음과 같다.

 

호주 정부에서는 한 가게에서 300 호주달러 이상 구매한 여행자들에게는 세금을 되돌려주는 환급제도가 있다. 환급 요청은 주요 국제 공항에 위치한 TRS 사무실에서 하면 되며, 위치는 국제공항에 있는 세관 및 입출국 심사대를 지나서 위치해 있다. TRS Tourist Refund Scheme의 약자이며 여행자 환급제도를 뜻한다. 청구는 비행기 출발 시간 30분전까지 할 수 있으며, TRS 사무실의 세관원에게 여권, GST포함 영수증 (Invoice)원본, 국제 항공 탑승권, 구매한 물품을 제시하면 간단히 환급받을 수 있다.

 

단 세금 환급은 호주를 떠날 때 휴대용 가방이나 몸에 착용한 상태로(2007년 3월31부터 시행된 액체, 에어로솔 및 젤 반입을 금지한 항공 보안 법에 위반되지 않는 경우) 비행기나 선박에 직접 휴대하는 상품에만 적용된다. 와인, 초콜렛, 향수 등 호주에서 전체 혹은 부분 소비된 서비스 또는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그러나 의류 및 카메라와 같은 대부분의 제품들은 출발 전에 입거나 사용해도 세금을 환급 받을 수 있다.

 

만약 호주 여행기간 동안 쇼핑 및 여행 전반에 관련해서 부당한 일을 겪었다고 생각하는 경우에는 www.industry.gov.au/touristcomplaints 에 들어가서 "태극기" 이미지를 클릭한 후, 보이는 문서의 아래쪽 "불만신고등록"이라는 글자를 다시 클릭하면 한글로 된 온라인 불만처리 신고서가 나온다. 작성된 온라인 불만처리 신고 내역을 보내면, 즉시 해당 지역 주정부와 소비자 보호기구에 전달되며, 접수된 불만 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하여 답변을 하도록 효율적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 한국 관광객을 위한 호주 정부의 온라인 불만처리 신고 양식과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

 

또한 호주 내에서 여행이나 쇼핑 관련 해서 불편 사항이 발생했을 때는 호주 정부에서 운영하는 직통전화 1300 552 263으로 연락하면 된다.

 

영어사용이 불편할 경우, 24시간 통역 서비스(전화 131 450)를 통해 호주 소비자원에 문의할 수 있다.

 

호주정부관광청 최승원 지사장은 "호주와 관련해 발생한 소비자 피해 사례는 대부분 유사하기 때문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피해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다” 고 말하고, “향후 호주정부관광청은 호주연방정부 산하 각 소비자 보호원과 한국 소비자원과 적극 협력하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호주를 여행하는 소비자들의 쇼핑 관련 피해를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호주정부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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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9 17:37

11월 추천 여행 캘린더

[11월 추천 여행 캘린더]



여행지의 날씨가 아무리 좋아도 11월은 여행가기 편하지 않은 달이다. 여름 휴가에 추석 연휴를 거쳐왔고 연말을 바라보고 있는 탓에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주춤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비수기는 장사가 잘 안 된다는 항공사와 여행사 입장의 단어. 여행자 입장에서는 시간만 낼 수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대접받으며 여행갈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비수기여서 즐거운 11월 추천 여행지를 소개한다.

  

 

추천 1. 태국 푸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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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부터 다음해 초까지는 날씨라는 측면에서 푸껫 여행 적기. 직항, 경유편 등 다양한 항공편과 함께 비수기 특가 요금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직항편으로 이용해도 저렴한 가격이지만 경유 항공편을 이용한다면 더욱 알뜰하게 007이 노닐던 쪽빛 바닷물을 만날 수 있다.

날씨 : ★★★

비용 : ★★★★

추천상품 : 푸껫/피피섬5 599천원부터 /모두투어 02-725-5571  www.modetour.co.kr (새 창으로 열기)  

 









추천 2. 중국 상하이

기후나 축제 등을 기준으로 하면 11월의 상하이는 딱히 추천할만한 이유를 찾기 어렵다. 그러나 최근 김포-홍교 구간의 항공 노선 등장과 함께 쏟아져 나오는 여행사의 특가 상품들은 상하이를 11월 추천 여행지로 만들기에 충분할 듯 싶다. 김포, 홍교 공항 이용을 통한 공항 이동 시간의 절약이라는 보너스도 만족스럽다.  

날씨 : ★★★

비용 : ★★★★

추천상품 : iwill 상하이4 199천원부터 / 하나투어 02-2127-1000 / www.hanatour.com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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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추천. 몰디브

스콜이 오락가락하는 몰디브의 우기가 마무리 되는 시기. 스콜의 특성상 하루 종일 비가 오거나 하지는 않지만 비가오면 마땅히 할게 없는 곳이 몰디브임을 기억하자. 상대적으로 높은 상품가격 대비 만족도가 낮은 시기이다.

 

 

자료제공 : 트래블위즈 www.travelwiz.co.kr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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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7 12:47

유레일패스에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2개국 추가


유레일 그룹(www.EeurailGroup.com) 은 2008년 1월부터 글로벌 패스로 여행할 수 있는 국가에 종전의 18개국에서 동유럽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2개 국가를 추가, 이로써 유레일 글로벌 패스를 가지면 유럽의 20개 국가를 무제한 여행할 수 있게 된다.

장기간에 걸쳐 유럽 내 여러 나라를 두루 보고 싶어 하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글로벌 패스로 이용 가능한 국가는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포함), 벨기에, 크로아티아,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모나코 포함),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 20개 국가이다.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실질적으로 유럽 대륙 전체를 커버함으로써 여행자에게 선택의 폭을 최대화 하고 있으며 주요 여객선 탑승 시 무료, 혹은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레일 셀렉트(Select) 패스는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가고 싶은 3,4,5개국을 선택하여 여행할 수 있는 패스로, 유럽 23개국 중 인접한 몇 곳을 선택하여 여행할 수 있다.
셀렉트 패스로 이용 가능한 국가는 오스트리아 (리히텐슈타인 포함), 불가리아, 몬테니그로, 세르비아, 베네룩스 3국,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덴마크, 핀란드, 프랑스 (모나코 포함), 독일, 그리스, 헝가리, 아일랜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포르투갈, 루마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등이다.

또한 인접한 2개 국가를 여행할 수 있는 리즈널(Regional) 패스는 짧은 시간에 ‘작은 유럽’을 방문하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안성맞춤인 상품.

현재 선보이고 있는 리즈널 패스는 총 20가지로 오스트리아-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패스, 오스트리아-체코 패스, 오스트리아-독일 패스, 오스트리아-헝가리 패스, 오스트리아-스위스패스, 베네룩스-프랑스 패스, 베네룩스-독일 패스,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헝가리 패스, 덴마크-독일 패스, 핀란드-스웨덴 패스, 덴마크-스웨덴 패스, 노르웨이-스웨덴 패스, 프랑스-독일 패스, 프랑스-이탈리아 패스, 프랑스-스페인 패스, 프랑스-스위스 패스, 그리스-이탈리아 패스, 헝가리-루마니아 패스, 이탈리아-스페인 패스, 포르투갈-스페인 패스 등이 있다.

이밖에 한 나라를 꼼꼼하게 돌아보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단일국가(One Country) 패스, 혹은 내셔널 패스는 오스트리아 패스, 베네룩스 패스(3개국을 단일국가로 간주), 크로아티아 패스, 체코 패스, 덴마크 패스, 핀란드 패스, 그리스 패스, 네덜란드 패스, 헝가리 패스, 아일랜드 패스, 이탈리아 패스, 노르웨이 패스, 폴란드 패스, 포르투갈 패스, 루마니아 패스, 스칸디나비아 패스, 슬로베니아 패스, 스페인 패스, 스웨덴 패스 등 총 19개 패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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